Sunday, March 29, 2015

[PGS Week 4] 창의IT설계 과목 오리엔테이션2

<3.23 수업 및 느낀점>

한욱신 교수님과 유선철 교수님의 분과요약

한욱신 교수님께서는 스마트 컴퓨팅 분야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먼저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위한 software 분야 최고의 학술대회들을 소개해 주셨다. 나중에 보면 예찬이와 같이 소프트웨어 쪽으로 재능이 출중한 친구들은 논문 개제한 것을 볼 수 있을지도..?
Datamining이라는 분야에 대한 소개를 약간 해주셨는데, AI와 DB의 중첩의 과목으로 큰 데이터를 다루는 것이 가능하고 face analysis와 같은 기능도 이 분야에서 연구 중이라고 한다. 실제로 IoT가 현실화 될 때 input으로 가장 많이 사용될 기술이 아닐까 싶다. 또, machine learning에 대한 소개도 해주셨다.

컴퓨팅 분야의 다른 교수님 소개도 맡아서 해주셨는데, Core Lab의 김한준 교수님의 compiler design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게 들었다. 사람들의 생활에 컴퓨터와 인공지능과 같은 부분이 점점 밀접하게 들어오는 것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컴퓨팅 분야의 기술적 발전은 정말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유선철 교수님께서는 스마트 시스템과 Robotics 분과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실제로 선배님들께서 창설에서 내놓은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보여주셨는데, 성민성 선배의 air pump 시스템 구현이 인상이 깊었다. 실제로 로봇이 우리 생활에 아주 밀접하게 들어온 느낌은 없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로봇이 일상생활 깊숙히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때 인간과 소통을 하고 인간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시스템이 잘 구축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이러한 분야를 연구하고 배우는 것도 재밌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실제로 구현하는 것보다 어떻게 구현을 해야 사람들에게 더 잘 다가갈 수 있을까 하는 인간 친화적인 면을 연구하는 것이 재밌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Bucket List 수정 및 진행 결과>

Bucket List를 시행하려다보니 처음에 적은 Bucket List가 중요 순서로 짜여 있지가 않은 듯 한 감이 있어서 다시 배정을 하고, 이번 10주 프로젝트로 하고자 한 2가지의 일을 다시 고르게 되었습니다.

바꾸기로 한 지는 꽤 됬지만 블로그 작성에 시간을 많이 쏟지는 않는 편이라 이제야 바꾼 리스트를 올립니다.
1번 2번이 현재 진행 중인 버킷 리스트 입니다.

1. 영화 시청후 영화 속 기술에 대해 고찰하기
: 처음 PGS 발표때부터 있었던 List 인데 누락이 되었네요ㅜ

2. 과잠 디자인 학과 로고 디자인
: 원래 빅데이터 공부를 우선 순위에 두었지만, 김진택 교수님의 학과 로고 디자인 워크샾을 진행하면서 이를 열심히 참가하고자 하였습니다. 과잠 디자인 보다는 학과 로고 디자인이 먼저라는 생각도 듭니다.

3.  빅데이터 관련 공부 및 실습
4. 피부 관리
5. 자동수온조절 수전 (내 특허) 발전시키기
6. 돈 관리 하기 (주식 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것!)
7. 학회장 되기
8. 교수로서 성공하기
9. 우주여행
10. 유럽에 별장 세우기
11.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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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스케치 해본 몇가지 기본 아이템들을 빠르게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요일까지 더 새롭고 완성도 높은 로고들을 구상할 예정입니다.~

1 comment:

  1. 새로운 버킷 리스트 아이템 좋네요. 어떤 영화 보고 있는지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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