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상 현실 접속
매트릭스의 배경은 서기 2200년 즈음, 이미 세계는 인공지능 컴퓨터에게 넘어가 있는 상태로 자유의지를 가진 소수의 인간들은 지하에서 로봇을 피해다니고 싸우면서 겨우 겨우 여명하고 있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기계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도록 배양이 된다. 이 때, 인간들을 정상적으로 배양하고 기르기 위해서 매트릭스라는 가상 현실 내에서 활동을 하게 한다. 이 가상세계의 배경은 2000년대를 배경으로 구현이 되어있다.
이 사이버 공간에는 해가 뜨고 지는 것, 건물, 물리 법칙 등등이 모두 자연스럽게 구현이 되어 있고, 이러한 프로그램에 개개인이 연결되어 참여하고 인터렉트 할 수 있다. 사실 이 정도의 사이버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정묘한 코딩과 또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이 된다. 사람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반영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의 가상현실 기술은 컴퓨터과학, 그래픽스, 통신, 계측과 제어, 인지과, HCI, 로보틱스 등에 기반을 두고 있고, 현재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가상현실 체험 헤드셋 정도가 출시가 되고 있다. 현재는 우리의 오감에 의존한 가상 현실 제품이 출시가 되고 있으나, 매트릭스와 같은 경우에는 우리의 뉴런과 직접 연결하여 전기신호를 교환하는 방식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진행중이며, 뇌파를 이용한 방법도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2. EMP
매트릭스 영화 중 '현실세계'에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무기. 강한 전자기펄스로 원하는 영역에 한하여 모든 전력 시스템을 무효화 시킬 수 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핵폭발 실험을 했을 때 그로 부터 1000여km 떨어진 곳의 전화기, TV, 관측 장치, 제어시스템 등등이 무효화 되었는데, 이가 핵폭발에서 발생한 EMP 때문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군사 무기로 EMP 폭탄이 개발이 되었다.
매트릭스에서 사용된 EMP는 NNEMP의 일종으로 핵폭발 없이 EMP를 기계적으로 방출하는 장치를 내장하여 EMP 효과만을 거둔다.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같은 핵물질이 전혀 들어 있지 않지만 핵폭발에 버금가는 EMP를 방출하여 핵무기를 사용한 것과 유사한 피해를 발생시킨다. 이 무기는 원하는 영역에 한하여 원하는 만큼의 피해를 줄 수 있도록 통제할 수 있다. 현대에는 EMP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EMP 차폐 기술도 개발되어 있다.
3. 나노봇
매트릭스의 초반 부분에 보면 네오의 몸 안에 요원들이 나노 봇을 주입하는 부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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